작성일 : 15-12-14 17:12
건국호(실생・백호)
 글쓴이 : 유재구 (222.♡.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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建国縞 : 건국호(けんこくしま) : (실생・백호)


이 품종은 건국 실생입니다.

항상 이 브로그에 참여하고 있는 단골 손님입니다.


멋진 원평호로서, 앞쪽에는 옅은 황호, 뒤쪽은 녹색입니다.




이 건국은 야후 옥션에서 건국을 실생 배양하는 중에 호가 나왔다고 말하는 것을 낙찰 받은 것입니다.
벌써 7 - 8년 전의 일인 것 같습니다.
마음에 켕기는 점이 있어 낙찰된 과거 이력을 조사해 보니,
「yem 부귀란≪건국전≫실생백호(종료 일시:2011년 10월 8일 21시 58분 )」라는 기록으로 낙찰되어 있었네요.
제 자신은 낙찰받고 나서 7 - 8년이 지났다고 생각했는데, 실은 단지 4년 전의 일이군요.
나중의 기억이, 실제의 시간보다 점점 뒤쪽으로 가 버리는 것은 안되지 않을까요.

건국호(실생・백호)의 입수시에는 백호였던 것은 틀림없습니다
야후 옥션 출품시에 명판에도 백호로 되어 있었으며,
상품을 받았을 때도, 정말 이것은 희다라고 생각을 한 것입니다.
배양을 거듭하는 동안에 출아시에는 백호로 나와서 곧바로 올리브 같은 황색으로 변하게 됩니다.
최초의 2년 정도는 건국전・실생・백호라 부르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비료와의 관계도 다소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호무늬 부분은 많아졌습니다만, 계속해서 원평이었기에 이 원평인 그대로 고정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타입의 원평은 복륜으로 변하기 어려운 것도 확실합니다.



원평부분의 화려한 모습입니다.


그런데 , 올해의 천엽에는 마침내 반대 측에도 무늬가 들어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아직은 완전한 복륜은 아닙니다. 이대로라면 건국전 슈퍼 화이트같은 편,감복륜같이 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렇지만 좀 더 잎이 전개해주지 않으면 어찌될 것인지, 실제로는 잘 모릅니다. 즐거움이 증대 된 것 만큼은 확실합니다.



신아에 이런 모양의 백중투인 비예가 들어가 있습니다만,
이 신아는 작년에 신아 천엽이 한 번 뭉클어 지고나서 올해 재차 나온 것입니다.



이 신아가 잘 자랄런지, 성장이 지연될런지 관심을 가지고 신경을 졸이고 있습니다만,
잘자라는지 잘자라지 않을런지는 반반일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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