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6-03-21 14:27
비복륜(변이)
 글쓴이 : 유재구 (222.♡.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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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복륜 : 羆覆輪(変わり): (ひぐまふくりん)


잎변이를 보이고 있었던 비복륜입니다.



일시적인 잎변이 현상인 것 같네요, 위쪽에는 보통의 잎으로 돌아와 버리고 있습니다.



잎변이가 되고 있었을 때는 붙음매도 변이되고 있었습니다만,

잎변이가 사라지면서 붙음매의 변이도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러나 잎변이의 변화가 일어났기 때문에, 무엇인가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닐까 기다려지게 만들고 있습니다.

헌데, 천엽이 호반으로 변이되어 나왔습니다.


이것도 확실한 변이일거라고 생각을 하며, 가슴을 설레이게 합니다.



반대측의 천엽에도 가느다란 호반일까.



좌우측의 신아가 조금씩 자라고 있습니다.



오른쪽 신아의 치엽은 제대로 된 복륜이었는데, 다음 잎은 유령 같은 느낌으로 약간 이상합니다.

뭐라하든 지금은, 가슴을 설레이며 관찰하고 있는 비복륜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비복륜"에서 변화되어 나온 것이 "비"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비"를 배양해낸 사람이, "비"의 출생을 숨긴 것도, 모촉이 "비복륜"의 뭐라고 말하고 싶지 않는 마음도 들어서,
그 출생의 비밀을 감춘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비복륜"에서 복륜을 제거하면 "비"가 되기 때문에, 여기에 대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복륜"에서 "비'가 나온다 하더라도, 그 기회는 1만 촉의 "비복륜" 중에서 한촉 정도의 비율일 것이라 생각하지만,
"비복륜"에서 그 기회만은 반드시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그렇게 생각하고 싶습니다.
정말 제멋대로의 생각입니다만 , "비"가 먼저인가, "비복륜"이 먼저인가, 혹은 "건국전"이 먼저일까,
그 전후관계를 무시한 공상입니다.
하지만, '비"와의 색조로서는 "비복륜"의 색조가 가장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고 보니 이 "비복륜"의 변이로부터 나온 무늬가 화려한 신아를, 이전에 야후옥션으로 시집을 보냈습니다.
무사히 시집은 갔지만, 그렇게 하기전에 야후옥션에서 봤습니다만, 화려한 무늬라서 싫어져 버렸을런지도 모릅니다.

어, 어떻게 된 것일까. 배양을 거듭하면서 변화를 지켜보았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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