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6-03-23 16:21
추보선
 글쓴이 : 유재구 (222.♡.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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萩宝扇(추보선)


2016년 02월 10일 : 추보선

그때로 부터 3개월이 지났습니다.
관수도 해보고 싶고 , 뭐라도 해보고 싶어 근질근질하든 차에 추보선의 화분을 열어 보았습니다.



모촉은 잎장수가 많은 큰 촉이였었지만
아니나 다를까, 수태 속의 잎은 말라서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미 늦었을런지도 모른다고 생각을 했습니다만
그래도 예정대로 3 분할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이쪽 정면의 포기를 분주시켰습니다.



분리시킨 바로 직후라 아직은 흐트러진 느낌은 있습니다만,
안정이 되면 서서히 수정을 해 나갈 생각입니다.




이것은 바로 모촉의 상부를 짤라심은 촉입니다.
말끔한 김에 다시 신아가 나올 수 있을까요.
신아가 잘나오는 성질이 있다고 믿고 싶은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모촉의 하부입니다.
우선 ATARI(신아가 나오는 곳)는 전부 엽원에 있을 것입니다만
경험상, 신아가 나와서 부활이 되는 일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약간 즐겨보는 것도~~~

이런 실험적인 일을 좋아하기도 합니다.
만약 신아가 나온다면 여러가지 응용을 할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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