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6-05-17 17:54
비충의 호
 글쓴이 : 유재구 (222.♡.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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轡虫の縞(비충의 호)



2016년 05월 13일 :








그때로 부터 1년과 5개월이 경과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감지가 약해서
어느 순간에 고사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습니다만
여기까지 오는 동안에 그 감지가 짙어졌습니다.
결국 이 난이 좋아하는 환경으로 되었겠지요.
그에 따라 천엽도 길어졌습니다.
어쩌면 일반적인 비충의 모습으로 되어 버리겠지요.








부악무늬입니다만, 새로 나오는 신아 모두에 무늬가 들어간 것은 아닌듯 하며,
게다가 그 신아들은 좀처럼 크게 자라지도 않았지만
이제는 난에 세력이 붙어서, 지금부터 나오는 신아는 크게 자라 줄 것 같습니다.
꽃눈이 붙을 때까지는 아직 약간의 시간이 있는 것 같습니다만

그러나 팃치씨에게 이런 난을 보여 드린다면
약간은 맥이 빠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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